
화학요법 없이 암 진행 늦췄다…키트루다, 자궁내막암 1차 치료 새 지평
AI 생성이미지. 머크(MSD)의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특정 자궁내막암 1차 치료에서 PD-1 억제제 최초로 단독요법 효과를 입증했다. 15일(현지시간) 머크는 'Keynote-C93' 3상 임상시험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이 '불일치 복구 결함(dMMR)'이 있는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 환자의 1차 치료에서 백금 기반 화학요법 대비 우월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임상에는 이전에 전신 화학요법을 받지 않았거나 보조요법 완료 6개월 후 재발한 환자들이 참여했다. 임상 결과, 키트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