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 간경변 치료제 3상 중…'규제 샌드박스'로 돌파구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파미셀이 알코올성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LC'의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을 신청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냅니다. 파미셀은 12일 공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알코올성 간경변 치료제 후보물질 '셀그램-LC'의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을 지난해 10월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대체 치료법이 없는 중증·희귀질환 환자에게 심사를 거쳐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규제 샌드박스의 일환입니다. '셀그램-LC'는 현재 국내 11개 기관에서 임상 3상을 진행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