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퇴짜 맞았던 D형간염 신약…48% 반응률로 FDA 뚫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D형간염 치료제가 3년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퇴짜를 맞은 끝에 마침내 미국 첫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는 26일(현지시간) FDA가 길리어드의 D형간염 치료제 '헵클루덱스'(Hepcludex, 성분명 불레비르티드)를 가속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승인으로 헵클루덱스는 간경변이 없거나 대상성 간경변이 있는 성인 만성 D형간염 바이러스(HDV) 감염 환자를 위한 미국 내 첫 치료제가 됐다. FD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