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S, mRNA 안정성 높이는 바이러스 RNA 요소 발견
바이러스에서 유래한 짧은 RNA 요소가 mRNA를 더 오래 유지시키고 단백질 생산량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은 17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이런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mRNA는 체내에서 빠르게 분해되는 특성 때문에 단백질 생산 지속 시간이 짧다.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는 분자 말단의 폴리(A) 꼬리인데 이 꼬리가 짧아지면 mRNA가 분해에 취약해진다. 이번 발견은 코로나19 백신으로 익숙해진 mRNA 기술의 지속성과
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