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 1차 치료 생존기간 6개월 연장…J&J 치료제보다 우수
컬리넌 테라퓨틱스와 다이호 온콜로지가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을 6개월 연장한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다. 14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두 회사는 서울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에서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 엑손 20 삽입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레질리언트3'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계획된 중간 분석으로, 지파럴티닙과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 병용군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14.5개월로 화학요법 단독군의 8.5개월보다 6개
2026-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