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7-H3 ADC 최초 3상 성공…GSK 폐암신약 생존기간 연장
AI 생성이미지. GSK가 중국 한소제약으로부터 도입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이 소세포폐암 3상 임상에서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GSK는 10일(현지시간) ADC 신약 후보물질 '리스부타툭 레제테칸(risvutatug rezetecan, 이하 ris-rez)'이 진행성 또는 재발성 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중국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표준 치료법인 화학요법 '토포테칸'과 비교해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