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발·사망위험 47%↓"…패드세브 병용, 근침윤성 방광암 치료 확대
AI 생성이미지. 화이자와 아스텔라스제약의 '패드세브'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확대 승인을 받았다. 화이자와 아스텔라스는 14일(현지시간) 넥틴-4 표적 항체-약물 접합체(ADC) '패드세브(성분명 엔포투맙 베도틴)'와 PD-1 억제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이 시스플라틴 적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근침윤성 방광암(MIBC) 성인 환자의 수술 전후 보조요법으로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
20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