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 세포지도, 공간·생애주기로 확장…AI 가상세포 연구 가속
인체를 이루는 세포의 종류와 상태를 밝히는 '인간 세포지도'(HCA) 연구가 공간·생애주기·인구집단 다양성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박종은 KAIST 의과학대학원 부교수는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2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인간 세포지도 연구의 국제 동향과 한국의 발전 방향을 이같이 정리했다. HCA는 2016년 10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출범했다. 건강한 인체의 세포를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지도로 만들어 발생과 질병, 세포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2017년 10월 공
2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