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발·사망 위험 60%↓"…방광암 새 치료옵션 '파드셉+키트루다'
AI 생성이미지. 항체-약물 접합체(ADC) '파드셉'(성분명 엔포투맙 베도틴)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이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재발,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0%가량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제약 전문매체 피파르마(pfarma)에 따르면, 화이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임상 3상 연구 2건(EV-303, EV-302)의 결과를 발표했다. EV-303 연구는 시스플라틴 기반 화학요법이
2026-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