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 정자·난자 모태세포 만드는 '핵심 열쇠' 찾았다
AI 생성이미지. 농촌진흥청이 닭의 일반 체세포를 정자와 난자의 기원이 되는 원시생식세포로 유도하는 핵심 조절인자 10종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농촌진흥청은 16일 닭 체세포에서 원시생식세포 관련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핵심 전사인자 10종을 찾아내고, 이 과정을 형광으로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원시생식세포는 배아 발달 초기에 나타나 성장 후 정자와 난자로 분화하는 세포다. 이 세포는 일반 체세포와 달리 'DAZL', 'DDX4'와 같은 생식세포 관련 유전자를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연
20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