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혈로 만든 '범용 T세포'…고형암 억제·비용 5000달러
제대혈 줄기세포로 만든 '범용 T세포'가 실험에서 고형암을 장기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맞춤형 세포치료제의 고비용·장기간 문제를 해결할 후보 기술로 주목된다. 29일(현지시간) 바이오온(BioOn)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신'(Cell Reports Medicine)에 제대혈 조혈모세포로 만든 범용 T세포 '알로이에스오-티(AlloESO-T)'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고형암은 전체 암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그러나 기존
2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