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가자이바', 특발성 신증후군 FDA 승인…70년 만에 새 치료제
로슈의 항암제 '가자이바'가 특발성 신증후군(INS)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이 질환에 새 치료 옵션이 나온 것은 70년 만이다. 28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FDA는 재발이 잦거나 스테로이드 의존성인 소아 발병 INS 환자 가운데 완전 관해 상태인 성인과 2세 이상 소아를 대상으로 가자이바의 재발 위험 감소 적응증을 승인했다. 가자이바는 B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항CD20 단일클론항체다. 이번 승인은 1년도 안 돼 나온 두 번째 자가면역 적응증으로, 2013년
23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