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자연 뛰어넘는 유전자 가위 창조…효율 더 높였다
AI 생성이미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자연계에 존재하는 효소보다 성능이 뛰어나거나 동등한 새로운 유전자 편집 단백질을 설계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는 17일(현지시간) 학술지 '사이언스'를 인용해 페트르 스코핀체프(Petr Skopintsev)가 이끄는 연구팀이 AI로 새로운 합성 RNA 유도 뉴클레이즈(nucleas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SM-IF1'이라는 AI 모델과 진화 정보를 활용해 크리스퍼-Cas12와 유사한 최소 뉴클레이즈인 'TnpB'의 새로운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