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자가면역 CAR-T 임박…보행기 쓰던 환자 67% '해방'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카이버나 테라퓨틱스의 CAR-T 치료제가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강직인간증후군(SPS) 환자의 운동 능력을 극적으로 개선하며 최초의 자가면역질환 CAR-T 승인 가능성을 높였다. 21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카이버나는 미국신경학회(AAN) 연례회의에서 CAR-T 치료제 '미브셀'(miv-cel, 성분명 미보캅타진 오토류셀)의 강직인간증후군 대상 2상 임상(KYSA-8) 전체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번 임상은 1차, 2차 및 탐색적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