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그린 '미토콘드리아 4D 지도'…형태만 보고 기능 예측
AI가 미토콘드리아의 4차원(4D) 형태만 보고 세포의 에너지 상태를 예측하는 기술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바이오온(BioOn)에 따르면 연구진은 약물에 반응하는 미토콘드리아의 복잡한 변화를 사람의 주석 없이 분석하는 자기지도학습 기반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셀(Cell)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이 프레임워크를 약물 처리된 미토콘드리아 4D 데이터에 적용해 '미토스페이스(MitoSpace)'라는 학습 모델을 만들었다. 이 모델은 다양한 약물 자극에 따른 미토콘드리아의 표
23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