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보관 '합성 혈소판' 등장...응급·재난 현장 희소식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기존 혈소판의 5일 보관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합성 혈소판 기술이 개발됐다.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1년 이상 안정적인 보관이 가능하며, 동물실험에서 우수한 지혈 효과를 입증해 응급 및 재난 현장에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는 최근 동결건조 합성 혈소판의 체외 및 체내 지혈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현재 임상에서 사용하는 혈소판 제제는 기증 혈액에 의존하며, 상온에서 5~7일만 보관할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