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기세포 이식 성공률 높일 '의외의 비결'…산소 농도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미국 연구진이 이식용 줄기세포의 기능과 생착률을 높이는 핵심 조건으로 '저산소 환경'을 제시해 주목된다. 19일(현지시간) 생명과학 전문 매체 에이조라이프사이언스(azolifesciences)에 따르면,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멜빈 앤 브렌 사이먼 종합 암센터 연구팀은 인간 조혈모세포가 산소 농도에 매우 민감하며, 저산소 환경에서 배양 시 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루케미아'(Leukemia)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제임스 로파 교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