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용 대마 재배 '빗장 해제'…경북·전북 바이오 특구 지정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정부가 경북 지역에 의료용 대마 재배를 허용하고 전북에 반려동물 임상시험 규제를 완화하는 등 바이오 분야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기부는 전날 '제25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 추진 대상에는 바이오 분야가 대거 포함됐다. 경북은 현재 제한된 의료품 개발 목적의 대마 재배와 사용이 가능한 특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전북은 반려동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