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 중동 진출…1353억 규모 수출 계약
대웅제약 로고. 대웅제약이 국산 36호 신약인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1353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대웅제약은 26일 공시를 통해 스위스 제약사 아시노파마(Acino Pharma AG)와 '엔블로정'의 중동 8개국 수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엔블로정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바레인, 이집트, 이라크에 공급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36년 6월 25일까지 10년이다. 총 계약 규모는 약 9400만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