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랜드파마, 러스퍼타이드 권리 로열티파마에 1억달러 매각
질랜드파마가 혈액암 신약 러스퍼타이드의 경제적 권리를 1억달러에 로열티파마에 넘겼다. 13일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질랜드파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결정을 앞두고 러스퍼타이드에 대한 경제적 권리를 로열티파마에 총 1억달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러스퍼타이드는 다케다와 프로타고니스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하는 혈액암의 일종인 진성적혈구증가증(PV) 치료제 후보다. FDA는 3분기 중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약물은 3상 시험에서 PV 환자 76.9%의 반응률을 보
1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