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컴퓨터로 치매 신약 적응증 찾는다"…이뮨바이오·QCi 맞손
이뮨바이오(INmune Bio)와 퀀텀컴퓨팅(QCi)이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알츠하이머 치료제 'XPro'의 새로운 적응증을 발굴하는 데 협력한다. 15일(현지시간) 애저라이프사이언스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XPro의 새로운 잠재적 활용처를 찾기 위한 협업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이뮨바이오가 전임상 연구와 4건의 임상시험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 및 질환 생물학 이해와 QCi의 양자 최적화 장비 '디랙-3S'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양사는 임상 데이터와 공개된 생물의학 데이터셋
8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