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타이 메디컬, CGM '초대박'…반년 만에 작년 이익 육박
중국 당뇨 관리 기업 웨이타이 메디컬이 연속 혈당 측정기(CGM)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웨이타이 메디컬은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이 보도했다. 회사 측은 상반기 매출이 4억 위안(약 760억원) 이상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600만 위안(약 68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00만 위안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은 2025년 연간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