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임상 3상에 '새 표준치료제' 반영
신풍제약이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 'SP-8203'(오타플리마스타트)의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변경의 핵심은 새로 표준치료제로 허가·등재된 혈전용해제 테넥테플라제(TNK, 메탈라제) 정보를 임상 프로토콜에 반영하는 것이다. 뇌졸중 1차 치료제의 세대교체가 진행되는 가운데 신풍제약이 자사 신약 임상을 이 변화에 맞춰 조정한 셈이다. ◆ 표준치료제 교체가 임상 설계를 바꿨다 신풍제약은 15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SP-8203 임상 3상 시험
202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