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생산 33조·수출 100억불 첫 돌파…바이오시밀러가 이끌었다
셀트리온 로고.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 및 수출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바이오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수출·수입 현황'을 통해 지난해 의약품 생산실적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33조84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수출액 역시 104억3800만달러로 사상 처음 1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무역수지는 15억581만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바이오의약품이 주도했다.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생산액은 전년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