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코텍, 지분 재편으로 경영권 불확실성 해소하고 신약 개발 가속 채비
지케이에셋이 오스코텍 지분 9.88%를 전량 처분했다는 공시가 나왔지만, 실상은 장내 매도가 아니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에 따른 보고 체계 변경이다. 2026년 9월 16일 체결된 약정에 따라 지케이에셋은 보유 지분의 의결권을 최대주주 김성연 측에 위임하고, 앞으로 김성연을 대표보고자로 하는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연명으로 보고하게 된다. 표면적으로는 지분율이 0%로 바뀌었으나, 주식이 시장에 풀린 것은 아닌 셈이다. 지배구조 불확실성 일거에 해소한 지분 결집 이번 약정의 배경에는 올해 초 창업주 고
2026-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