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투셀은 ‘링커·페이로드’, 리가켐은 ‘임상 자산’…국내 ADC 3사 주력사업 비교
인투셀, 리가켐바이오, 피노바이오 로고.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에 진출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서로 다른 기술과 사업모델을 앞세워 경쟁하고 있다. 인투셀은 항체와 항암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와 페이로드 기술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ADC 플랫폼과 다수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함께 보유한 통합형 신약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피노바이오는 독자적인 항암 페이로드와 링커 기술을 기반으로 ADC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 기업은 모두 일반 소비자에게 완제품 의약품을 판매하는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