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벤티지랩 피하주사 신기술, 할로자임 독주 깰 수 있나
인벤티지랩 연결 기준 영업손실 283억원을 낸 인벤티지랩이 글로벌 피하주사(SC) 제형 시장의 강자 할로자임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나증권은 14일 보고서에서 인벤티지랩이 항체의약품 피하주사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10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약물전달체 컨퍼런스 'PODD 2025'에서 이 플랫폼을 처음 공개하며, J&J·로슈·아스트라제네카·길리아드·베링거인겔하임 등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협력 및 라이선싱 가능성을 논의했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