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간드, 1조원 베팅…경쟁사 조마 전격 인수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미국 바이오텍 로열티 전문기업 리간드 파마슈티컬스가 경쟁사 조마를 약 1조원대에 인수하며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 등 외신에 따르면 리간드는 조마의 주식을 주당 39달러, 총 7억3900만달러(약 1조642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일 기준 조마의 30일 평균 주가에 14%의 프리미엄을 더한 금액이다. 인수 절차는 올해 3분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리간드와 조마는 모두 '바이오텍 로열티 애그리게이터'로 불린다
20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