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퍼 스타' 캐리부, 역합병 매물로 급부상…"유망 후보"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공동 창업자가 세운 미국 바이오기업 캐리부 바이오사이언스가 역합병 매물로 급부상했다. 7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캐리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두 개의 주요 연구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하고 전략적 대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레이철 하우어비츠 캐리부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자금 조달 환경이 연구를 이어가기 "점점 더 어렵게" 만들었다며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캐리부 이사회는 경영진이 합병·인수·사업 결합 등 거래를 검토하도록 승인했고, 웨드부시 증권을
14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