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젤,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수익성 압박은 '글로벌 투자 비용'
휴젤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7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102억 원 대비 25.1%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소폭 감소했다. 매출은 사상 최대를 찍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 친 것으로, 그 배경에는 미국 시장 직접 판매 체제 구축을 위한 초기 비용이 자리하고 있다. 휴젤의 주력 제품은 보툴리눔 톡신(수출명: 레티보)과 히알루론산 필러다. 현재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으며, 해외 수
18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