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재수 끝 4377억 잭팟…면역질환 신약사의 반전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오디세이 테라퓨틱스가 지난해 기업공개(IPO)를 철회한 지 1년 만에 재도전에 성공하며 4000억원대 자금을 확보했다. 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주당 18달러에 1550만주를 매각해 2억7900만달러(약 4017억원)를 조달했다. 이와 함께 IPO 가격으로 동시 진행한 사모 판매로 2500만달러(약 360억원)를 추가 확보해 총 조달액은 3억400만달러(약 4377억원)에 달한다. 회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