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제약, GLP-1 비만약 개발…전립선비대증 신약 허가 임박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경동제약이 장기지속형 GLP-1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신약의 허가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동제약은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주요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현황을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비만 및 당뇨 치료를 위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KD2408'의 초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KD2408'은 GLP-1(glucag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