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제약, 191억 유상증자…운영자금 확보 목적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경남제약이 약 19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경남제약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190억8500만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로 보통주 1100만주가 새로 발행된다. 예정 발행가는 주당 1735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1562만9471주로, 기존 주주에게는 1주당 0.7040881405주의 신주가 배정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6년 6월 25일이며, 구주주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