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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플레이 인수, 유전자 치료 파이프라인 확보 HSV 벡터 기술로 희귀 유전성 피부질환 공략

덴마크 레오파마가 미국 바이오기업 리플레이를 인수해 희귀 유전성 피부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레오파마는 지난 4월 30일(현지시간) 희귀 유전성 피부질환에 대한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리플레이 인수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닛케이 바이오테크가 21일 보도했다.
이번 인수로 레오파마는 리플레이의 핵심 기술인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SV) 벡터 기반 유전자 치료 기술을 파이프라인에 추가하게 된다.
피부과 분야에 강점을 가진 레오파마는 이번 M&A를 통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넘어 유전자 치료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희귀질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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