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비어, 1.6조원 베팅…中 BTK억제제 희귀 신장병 신약 낙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트래비어 테라퓨틱스가 중국 에베레스트 메디슨으로부터 최대 1조6000억원 규모의 희귀 신장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 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트래비어는 에베레스트에 계약금 1억1250만달러(약 1620억원)를 지급하고 BTK 억제제 '시보레브루티닙'의 권리를 확보했다. 향후 개발, 허가, 상업화 단계에 따라 최대 10억3000만달러(약 1조4832억원)의 마일스톤이 포함된 대규모 계약이다.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