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D, 960명 황반변성 환자 대상 '아일리아'에 도전장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MSD가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 치료제 시장의 절대 강자인 '아일리아'에 도전장을 냈다. MSD는 지난 2일(현지시간) Tie2와 VEGF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타이스펙투스'(tiespectus, 개발코드명 MK-8748)의 2b/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MALBEC'으로 명명된 이번 임상은 50세 이상 신생혈관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 9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존 표준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VEGF 억제제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