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엔셀, 美 앤덜린과 동맹…유전자치료제 '글로벌 생산 다리' 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국내 바이오기업 엔셀이 미국 기업과 손잡고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유전자 치료제 생산망을 구축한다. 22일(현지시간) 세포·유전자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엔셀(ENCell)은 미국 앤덜린 바이오사이언스(Andelyn Bioscience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간의 전략적 생산 가교를 구축해 유전자 치료제의 전 세계 공급을 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우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