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단백질 땡기는 이유 찾았다…장→뇌 '이중 신호' 역할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국내 연구진이 단백질이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본능적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찾게 되는 원리를 규명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그렉 서(Greg S. B. Suh) 교수 연구팀은 장에서 뇌로 전달되는 '이중 신호'가 특정 영양소에 대한 식욕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21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됐다. 연구에 따르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해지면 장 세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