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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국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첨단재생바이오법 기반 42번째 허가 제품으로 기록

큐로셀이 국내 최초의 국산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한국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새 장을 열었다.
25일 일본 닛케이 바이오테크 온라인에 따르면 큐로셀은 지난 4월 30일 자사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진 오토류셀)'가 4월 29일부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림카토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의약품이다. 이번 허가로 림카토는 첨생법에 따라 국내 개발 품목으로 제조판매가 승인된 42번째 제품으로 기록됐다.
특히 이번 허가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CAR-T 치료제가 상업화에 성공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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