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췌장암 생존기간 6.7→13.2개월…레볼루션 신약 '주목'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레볼루션 메디슨(Revolution Medicines)이 개발 중인 경구용 췌장암 치료제가 환자의 생존기간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획기적인 결과를 내놨다. 13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STAT)에 따르면 레볼루션 메디슨은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자사 신약 후보물질 '다라손라십(daraxonrasib)'의 유효성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다라손라십을 매일 복용한 환자군의 전체생존기간(OS) 중앙값은 13.2개월로 나타났다. 이는 화학요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