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리아, 크리스퍼 치료제…희귀병 발작 87% 줄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인텔리아 테라퓨틱스가 희귀 유전 질환 치료를 위한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 치료제의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하며 상용화 기대감을 높였다. 2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뉴스에 따르면 인텔리아는 유전성 혈관부종(HAE)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자사의 치료제 '론보-z'(lonvo-z)가 부기 발작을 크게 줄였다고 발표했다. 임상 결과, '론보-z'를 단 한 번 투여한 환자군은 위약군에 비해 발작 빈도가 87%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