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의사도 전문가로…폐결절 진단 AI '딥팬' 中 허가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홍콩대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딥팬(DeepFAN)'이 폐결절의 악성 여부를 높은 정확도로 진단하고 중국 규제당국의 허가를 획득했다. 8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홍콩대학교 위이저우 교수, 베이징대학교 인민병원 홍난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캔서(Nature Cancer)'에 지난 4월 22일 게재했다. 딥팬은 트랜스포머 기반의 AI 모델로, 내부 테스트에서 0.939의 곡선하 면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