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연구팀 "자폐증 증상 역전"…AAV 유전자 치료법 개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중국 연구진이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법으로 자폐 관련 증상을 역전시키는 데 성공해 주목된다.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bioon)은 1일(현지시간) 중국과학원(CAS) 산하 신경과학연구소의 치우즈롱(Qiu Zilong) 교수 연구팀이 이같은 연구 결과를 세계적 학술지 '셀(Cell)'의 자매지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AAV 벡터를 활용한 유전자 치료다. AAV는 인체에 무해하도록 조작한 바이러스를 운반체(벡터)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