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독감 백신, 프랑스 바이오텍의 '범용 백신' 핵심 재료 됐다
프랑스 바이오기업 오시백스(Osivax)가 GC녹십자로부터 독감 백신 'GC플루'에 대한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복합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오시백스는 자사 인플루엔자A 백신 후보물질 'OVX836'과 GC플루를 단일 주사제로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계약은 한국산 상용 백신이 글로벌 혁신 신약의 핵심 구성 요소로 채택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존 독감 백신이 해마다 교체돼야 하는 이유는 표면 단백질(헤마글루티닌, HA)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HA는 계절마다 변이를 일으키고, 유행
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