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조원대 'LSD 신약' 청신호…불안장애 3상서 '완승'
환각제 기반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사 데피니움 테라퓨틱스(Definium Therapeutics)의 LSD 성분 알약이 주요우울장애에 이어 범불안장애에서도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 12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데피니움은 자사의 핵심 자산 'DT120'이 범불안장애(GAD)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데피니움은 불안의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경험을 측정하는 56점 척도를 활용했다. 그 결과, 'DT120' 단회 투여 12
11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