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울증 우울증 16.8점↓…뇌에만 작용하는 신약 3상 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오토반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조울증 치료제가 2상 임상에서 우울 증상을 크게 개선하며, 중추적 3상 시험 진입을 앞두고 있다.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은 4일(현지시간) 오토반 테라퓨틱스가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 '엘루네티롬(elunetirom)'의 2상 임상(Amplify-BD)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우울 삽화를 겪는 조울증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6주간 진행됐다. 환자들은 기존에 복용하던 기분안정제나 항정신병약물에 더해 엘루네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