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암 '장루' 수술, AI로 절반 줄였다…안전성은 그대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AI 생성 중국 연구진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직장암 수술에서 불필요한 임시 장루 조성을 크게 줄이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중국 저장대학 친지차오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지난 5월 25일 발표했다고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직장암 수술 후 발생하는 '문합부 누출'(AL)은 사망률을 높이는 심각한 합병증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