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 한 방울로 조발성치매 예측…알츠하이머·전두측두엽치매 구별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혈액검사로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조발성치매의 진행을 예측하고, 유형별로 구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5일 국내 조발성 치매환자 코호트 분석을 통해 혈액 바이오마커로 질병 진행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국내 34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조발성 치매환자 코호트(LEAF) 자료를 활용했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 환자 2
202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