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크 '15조' 베팅 통했다…궤양성 대장염 신약 3상 성공
AI 생성이미지. 미국 제약사 머크(MSD)가 15조원을 들여 인수한 신약 후보물질이 궤양성 대장염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머크는 22일(현지시간) 프로메테우스 바이오사이언스 인수로 확보한 항-TL1A 항체 '툴리소키바트(tulisokibart)'가 중등도에서 중증의 궤양성 대장염 환자 대상 3상 임상(ATLAS-UC)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툴리소키바트는 12주차에 '수정 메이요 점수(Modified Mayo Score)'로 측정한 임상적 관해라는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