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첫 방" 고해상도 지도 완성…자간전증 위험 세포 찾았다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연구진이 태아와 모체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인간 모태경계면'의 고해상도 시공간적 세포 지도를 완성해 자간전증 등 임신 관련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위험을 예측할 길을 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UCSF)의 리징징(Jingjing Li), 수잔 피셔(Susan J. Fisher)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지난 8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인간 모태경계면(maternal–fetal inter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