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 디온 앓는 희귀병, CAR-T로 '역전'…상용화 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카이버나 테라퓨틱스가 자가면역질환 CAR-T 치료제 상용화에 시동을 걸었다. 5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카이버나는 최근 오메로스와 애브비 출신의 나디아 닥을 최고상업화책임자(CCO)로 영입했다. 이는 CAR-T 치료제 '미보카브타진 오토류셀'(mivocabtagene autoleucel, 이하 miv-cel)의 상업화 전략 수립을 위한 것이다. 'miv-cel'은 최근 희귀 신경계 자가면역질환인 '강직인간증후군'(SPS) 환자 대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