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티스 신약, 'Lp(a)' 낮췄는데…심혈관 예방 효과 없어
노바티스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가 공동 개발한 RNA 신약이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펠라카르센은 지질단백질(a) 수치를 크게 낮췄음에도 심근경색·뇌졸중·사망 위험을 줄이지 못했다. 펠라카르센은 심장 질환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입자인 지질단백질(a), 즉 'Lp(a)' 수치를 급격히 낮추도록 설계된 약물이다. 8000명 이상이 참여한 3상 임상시험에서 펠라카르센과 표준 치료를 병행한 집단은 표준 치료와 위약
4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