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브비 HS 신약 3상 목표 달성…"기대엔 못 미쳐"
애브비(AbbVie)의 화농성 한선염(HS) 치료제 후보 '루티키주맙'이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지만, 위약 대비 개선 폭이 기대에 못 미쳤다. 22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애브비는 루티키주맙의 3상 '인트레피드' 연구에서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환자 1400명을 루티키주맙 피하주사 투여군과 위약군으로 나눠 진행했다. 16주 차에 농양과 염증성 결절이 75% 이상 줄어드는 HiSCR75 기준을 충족한 비율은 루티키주맙군 31.4%, 위약군 23.4%
1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