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IT 투명성 논란…엔허투 폐암 3상 승기
중국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이 투명성 부족 논란에 휩싸였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엔허투는 비소세포폐암 3상에서 승기를 잡았고, 다나베제약은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 데르시멜라곤의 글로벌 권리를 4억3500만달러에 넘겼다. 21일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중국의 IIT 제도가 국제적 조사를 받고 있다. IIT는 중국 병원과 학계가 기존 의약품 승인 절차보다 규제 감독이 덜한 별도 경로로 초기 인체 임상을 시작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최근 수주 사이 희귀 유전질환을 앓던 어린이 2명을 포함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