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00억 IPO 대박…中서 들여온 심장약, '캄지오스' 아성 넘본다
미국 바이오텍 브레이브하트 바이오가 약 57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며 중국에서 도입한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 6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브레이브하트 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을 통해 총 3억8250만달러(약 5737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는 당초 목표했던 금액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브레이브하트는 당초 주당 15~17달러에 187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었으나,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가를 18달러로 올리고 물량
20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