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단체가 직접 투자자로…'벤처 자선사업' 급부상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꾸는 '벤처 자선사업'이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생명공학혁신기구(BIO)의 공식 뉴스 매체인 바이오뉴스는 최근 열린 '환자 옹호 커피챗'을 인용해 환자 단체와 바이오 기업 간 협력이 신약 개발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환자 단체가 단순 지원 역할을 넘어 직접 투자자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벤처 자선사업(venture philanthropy)'이라고 부른다. 환자 단체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