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T에 '자동 브레이크'를…지치지 않는 면역세포 시대 열리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의 가장 큰 난제인 '세포 소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에 따르면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셀(Cell)'에 15개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활성 유도 방출(AIR)' 서열을 CAR-T 세포에 삽입해 자가 조절 능력을 부여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CAR-T 치료는 혈액암에서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지만, 절반 이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