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GF-β' 억제하니 골세포 부활…서울대, 골다공증 병용요법 제시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FLUX 생성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골다공증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특정 신호전달 경로를 억제해 휴면 상태의 뼈 형성 세포를 다시 활성화하고, 기존 치료제와 병용할 경우 골 재생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음을 규명했다. 서울대학교 과학자들이 주도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본 리서치(Bone Research)'에 지난 4월 2일 게재됐다.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은 25일(현지시간) 해당 연구 내용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