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체 암흑물질 해독"… SNP 데이터로 구조변이 찾는 기술 개발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중국 서호대학교 연구팀이 저렴한 단일염기다형성(SNP) 데이터만으로 유전체의 구조 변이(SV)를 정확하게 추론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복잡한 질병 연구의 새 지평을 열었다.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 등에 따르면 서호대학교 양젠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지난 5월 20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에 온라인으로 발표했다. 구조 변이는 최소 50개 이상의 염기서열로 구성된 유전체 변화로, 삽입, 삭제, 역위 등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