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광암 재발, 소변검사로 예측…'수술만으로 완치' 환자 선별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소변 검사만으로 방광암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불필요한 면역치료를 피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액체생검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13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셀(Cell)'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비침습적 검사로 방광암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비근침습성 방광암(NMIBC) 환자는 종양 제거 수술 후 재발을 막기 위해 칼메트-게랭 간
2026-04-12











